비행 중에 한국어 연습을 하려고 하지만 승무원은 내가 영어로 할 것을 기대 했기 때문이나 내 발음은 나빴기 때문인지 내 말을 이해 잘못했던 모양이다. 내게 시중해 준 승무원들은 한국사람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사실은 난 원래 이 슨무원들이 말레이시아사람으로 보인다고 생각했는데 한국인으로 안 보여서 안 그렇다는 추정을 하고 싶지 않았다.
닭의 발음을 틀리닌 일반스로운 실수도 해서 생각하면 할수록 내 말은 이해하기 힘들었겠다. "닭 주세요" 하는 말 대신 "달글 주세요"하고 그랬는데 닭이라는 단어는 보이는 것으로 발음 하지 않는 단어 중이다. 내 듣기에는 발음은 딱 같은 발음인 것같다.

"Mr Jeremy Bruce is supported by the Australian Government through the Australia-Korea Foundation of the Department of Foreign Affairs and Trad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