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March 2, 2010

시작하자!

내 여로는 시드니에서 시작했다. 캔버라에 사는데 내 집에서 아직 떠나지 않은 것을 느꼈던 만큼 시드니에 자주 갔어요. 한국에 가는 비행기를 탑승하는 곳에 가장 가까운 가게에서도 한국사람이 일하다니 놀랐다. 한국어 연습하면 좋겠다고 생각했지만 사고 싶은 것도 없으니까 듣기 연습만 했다.

비행 중에 한국어 연습을 하려고 하지만 승무원은 내가 영어로 할 것을 기대 했기 때문이나 내 발음은 나빴기 때문인지 내 말을 이해 잘못했던 모양이다. 내게 시중해 준 승무원들은 한국사람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사실은 난 원래 이 슨무원들이 말레이시아사람으로 보인다고 생각했는데 한국인으로 안 보여서 안 그렇다는 추정을 하고 싶지 않았다.

닭의 발음을 틀리닌 일반스로운 실수도 해서 생각하면 할수록 내 말은 이해하기 힘들었겠다. "닭 주세요" 하는 말 대신 "달글 주세요"하고 그랬는데 닭이라는 단어는 보이는 것으로 발음 하지 않는 단어 중이다. 내 듣기에는 발음은 딱 같은 발음인 것같다.




"Mr Jeremy Bruce is supported by the Australian Government through the Australia-Korea Foundation of the Department of Foreign Affairs and Trade".

1 comment:

  1. 제레미씨 안녕하세요?

    업데이트 기다리고 있어요. 사진도 좀 첨부해주셔요! ^^

    안녀어어어엉,

    로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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