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May 1, 2010

참! 블로그 하는 기억이 나!

오랜만에 콤퓨터 화면 앞에서 앉으며 블로그에 쓸 무엇을 생각하고 있다. 원래 연대순으로 블로그할 계획이였는데 갑자기 더 바빠졌다. 발이 너무 넓으면 시간이 없어진다. 돈도 그렇다. 시간이 지나가면 지나갈수록 연대순으로 쓰는 게 더 힘들어지는 것같았다. 시작했던 이야기에 돌아갈 텐데 현대에 대해서 더 쓸 생각이다.

치금 치면서 어제 내 같은 반 친구 파티에서 바닸던 터키 요리의 어떤 파스타를 닮은 무언가 나머지를 먹고 있다. 그 친구는 터키 군대에서 일하는데 오전에 나하고 같이 서울대학교 언어교육원에서 한국어를 공부한다. 그 친구의 아파트 또 다른 서울에 있는 미국 군사기지를 내려다본다.

그 군사기지를 봤을 때 처음에 서울에 있는 미국 군사기지를 보는 기억이 났다. 저 군사기지는 녹사평 지하철역 밖에 바로 있다. 한국에 온지 이주일 될 때 호주에서 만난 친구의 친구들의 파티에 가기 위해서 그 군사기지를 지나가야 했다. 따라가면서 내가 보기에 가장 사진을 찍을 만한 김치 옹기집을 봤다. 근데 불핸하게도 그 때 카메라 안가져 가서 그 사진을 못 찍었다.

한국 전쟁이 진짜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여러가지 미국 군사기지는 남아 있는데 있는 장소들은 도시 가운데라니 군대 관련된 일 위하면 쓸모없는것 같다.

이제 가봐야겠는데 다음에 한국에 미국 군대 존재에 대하여 더 이야기 할 생각이다.



"Mr Jeremy Bruce is supported by the Australian Government through the Australia-Korea Foundation of the Department of Foreign Affairs and Tr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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