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May 16, 2010

방학이 드디어 됐어

그런데도 학교 학생회관에 앉아 있다.

방학 같은 기간 동안 잠으로 날의 대부분이 없어지는 만큼 쉬기 쉽다는 생각이 들어서 보통처럼 학교에 일직 오기로 했다.

근데 학교에서 하고 싶은 일은 잘 안 되는 것같다.

점심 때 아침을 먹는 것에 익슥해졌는데 불구하고 학교 속의 아침식사로 날을 시작하고 싶었다. 근데 아침을 파는 식당은 별로 없는 것을 알아냈다. 게다가 오늘은 어디가도 순두부 밖에 아무것도 안 팔았다. 한식을 먹는 걸 좋아하는데 아침을 굶는 것에 익숙해지던 배는 순두부 같은 음식을 먹는 걸 힘들어한다.

캠퍼스 속에서 구하다가 포기했고 여기에 다음 학기의 교과서를 사러 돌아왔다. 에그함박스테이크를 먹은 후에 캠퍼스 반대쪽에 어떤 소포를 얻으러 갔지만 점심 때가 돼서 가고 보니 아무도 없었다.

일속이조 위하여 고스톱에서 나를 이겼던 친구에게 결과로 점심을 사 준다는 약속을 지키기로 했다. 근데 그 친구는 여기서 만나고 싶으댔다. 내가 수업을 마친 걸 아니까 왜 학교에 왔느냐고 물어봤더니 내가 계획이 없지만 일직 일어나고 싶었다고 그랬다. 그 친구는 시간이 없으면 잠만 잔댔다. 그래서 혼자서 산 적이 있는데도 다시 부모님과 같이 살기 시작했댔다. 그렇지 않으면 아까운 시간을 그냥 버릴 생각했댔다.

내 친구에게 손을 흔들어 작별을 한 대음에 소포 대하여 문의할려고 했다. 근데 없댔다. 블로그를 쓰면서 전화가 왔는데 소포가 도착했다는 말이었다. ㅜ_ㅜ

여기까지 그만두고 태권도 연습하러 가야겠다. 지난 학기 동안 모으던 이야기를 오는 삼주일 동안 써 드릴게요. 다음에!




"Mr Jeremy Bruce is supported by the Australian Government through the Australia-Korea Foundation of the Department of Foreign Affairs and Tr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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